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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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숭아씨 베개
#개복숭아#베개#특별한베개#비설거지#장마#장마대비 이번 장맛비는 다음주 금요일까지 비가 온다고 합니다 ...
반가운 산딸기
따서 집에 가져갈 양은 안되고 알찬거 몇알 따먹습니다. 지난 번에 안따먹길 잘했네요. 그새 익어 단맛이 ...
감자
늦은감 살짝 있지만 사월에 싹이 난 감자 몇개 있어 심었더랬죠. 몇개 안되어서일까 몇 해 전에는 함께 심...
음력 5월 5일은 단오
어릴때 이날엔 남자들은 씨름을,여자들은 그네뛰기를 하고 창포물에 멱을 감는다고 배웠습니다. 단오를 달...
박새(명새)와 거울
언제부터였는지 저 작은 명새가 하루중 많은 시간을 거울에 비친 제 자신과 싸우고 있다 ㆍ 식구들에게 웃...
고운 비단꽃이 피는 짜구나무(자귀나무/Silk-tree)
몇 해 전 이맘때 짜구나무를 보고 아버지, 저 꽃은 왠지 천국에 있을것 같아요. 그렇게 예뻐요. - 저거? 짜...
밥도둑 머윗대볶음
아버지, 맛있는 것도 부지런해야 먹어. 뜨끔하다. 좀 일찍 꺾어왔으면 연한 머윗대를 맛볼수 있었을텐데 손...
창포꽃도 아닌것이...그 이름,자주닭개비/자주달개비
마당에 한아름 무더기로 자라 핀 보랏빛꽃을 보며 창포꽃도 아닌것이 ... 그러곤 늘 지나쳤죠. 이름은 자주...
반가운 빗소리
어제 호미질에 흙이 보슬보슬 바람에 흙가루가 날리었다 ㆍ 요근래 무더위에 바람까지 부니 흙이 속까지 말...
토종 엉겅퀴꽃 효소 만들기
밭에 군데군데 있어도 대면대면했습니다. 얼마전 이웃블로거 빛밭님의 엉겅퀴주를 보고서야 기억이 났죠.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