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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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오늘까지 구구절절 사소한 일상들
이불에 폭 감겨있는 울강쥐 요즘 최애 자리가 퍼플방석 아니면 내 머리 옆자리다. 퍼플방석 10만원 넘게 주...
마음 아프고 우울한 연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년 12월은 정말 최악으로 기억될 것 같다. 분노, 좌절, 두려움, 슬픔 등등...
12월 말 일상 l 힘들어도 이겨내기, 크리스마스인데 크리스마스 분위기 안남.
넘넘 힘들지만 스스로를 가스라이팅해서 .. 이겨내라.. 동네언니 생일날 지나고 케익가져와서 알바하면서 ...
면접후기 l 개인 빵집 알바, 디저트 카페 알바 면접과 교육
자취를 하고 매달 월세와 공과금들의 압박이 크다.. 월세, 가스, 전기, 수도세, 인터넷, tv, 세스코 등 매...
별거 없지만 박박 긁어본 일상 l 난생처음 사주를 보았다. 그리고 또 쓰리잡병 도짐
감자와 당근이 묵묵히 냉장고 한켠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그냥 두자니 썩을 것 같고 뭘 해야할진 모르겠고. ...
12월 둘째주 l 30대 직장인 일주일 소비기록. 가계부
또 일주일이 호다닥 지나가고 둘째주 가계부 정산 시작! 식비 이번주 식비는 오로지 빵과 커피만 지출했다....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빵힝이의 하루
르빵 명동성당점, 전광수 커피하우 | 오랜만에 명동 나들이. 양말을 찾아서...
오늘은 반차내고 명동 나들이~ 연말이면 항상 오는데 저녁 말고 낮시간 방문은 거의 처음인 것 같다. 도착...
12월 첫째주 l 1인가구 일주일 식비와 생활비.
벌써 12월이라고 놀란게 엊그제인데 벌써 12월 10일이 되었다. 특히나 지난주는 비상계엄령이 선포되고 바...
2024년 11월 호호양 가계부 l 내가 이렇게 돈을 많이 썼다니, 충격과 공포
11월을 하루 남기고 미리 결산해보는 가계부. 중간중간 몰아쓰긴 했지만 그래도 착실히 적었는데 쓸수록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