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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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색이 선명해질 때
이번에는 능소화로 시작. 세상이 더욱 초록초록해지고 주홍빛의 능소화는 활짝 폈다. 장마라고 하더니 먹구...
2024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외계인 침공 시 책 안 읽은 사람이 먼저 잡아먹힌다
휴학했을 때 말고는 페스티벌은 물론 이런 곳을 잘 가 보지도 않았는데 올해 좋은 기회로 가 봤던 서울 국...
1년의 반이 갔습니다
포토덤프 챌린지에 빠질 수 없지. 이왕 이렇게 된 거 일주일에 한 번씩 기록 올린다. 소소하지만 뭔가 많고...
왜요 제가 6월 중순에 5월 일기 쓰는 사람처럼 보이시나요?
네, 맞습니다. 사람의 관심이 다른 곳으로 쏠리고 바빠지니 블로그 기록을 할 수가 있어야져. 그래서 지금 ...
벚꽃이 져도 마음은 여전하니까
블로그 관리가 힘들어졌다. 정확히 말하면 귀찮아진 건가? 기록하고 싶은 건 많은데, 내 관심이 다른 곳으...
벚꽃이 이렇게 예쁜 건 줄 몰랐어요 4월 첫 주의 이야기
이번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써야 할까? 하고 싶은 것도 하나씩 쌓인 기억들도 너무나 많던 4월의 이야기. ...
강릉 남항진해수욕장 노지 차박 장소 추천
ㅎㅎ 안뇽하세요. 엄마가 신차 뽑은 기념!! 노지 차박을 다녀왔다. 장소는 강릉의 남항진해수욕장이었는데,...
새로운 시작? 3월의 어느 멋진 날 2
우당탕탕 3월의 이야기 마저 시작합니다? 사진 많음 주의. 정말 개인적인 일 주의. 어이없음. 수원왕갈비통...
남항진해수욕장 횟집 스끼다시 많이 주시는 무지개횟집
안뇽하세요. 남항진해수욕장 차박 중 가 봤던 식당 리뷰 그 두번 째. 남항진해수욕장 횟집 무지개횟집을 소...
낮잠베개 베네폼 메모리폼 후기 / 낮잠쿠션으로 꿀 같은 점심 시간 보내기
눈만 떠도 바쁜 일상 속에서 짧은 휴식이 황금 같은 순간이죠. ㅜㅜ 특히 사무직에게 점심 먹고 잠시 눈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