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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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08] 무작정 떠난 가을 고창 여행
KTX를 타고 서울을 다녀오던 어느 날. 좌석에 꽂혀있던 KTX 매거진을 보다가 우연히 고창이라는 곳에...
[2023.10.06~08] 한식당 본가, 고창 시장
운곡습지에서 시간을 생각보다 많이 소비하다 보니 아점이 아닌 점심이 되어버린 시간. 고창에서 어떤 걸 ...
[2023.10.06~08] 운곡습지 탐방
편안하게 잘 자고 일어난 아침. 눈 떠보니 6시 반쯤?.. 창밖을 바라보니 해가 떠오는 선운산의 모습이 너무...
[2023.08.16] 둘이서만 떠나는 후쿠오카 여행 2일차 (2)
둘째 날 저녁도 술 한 잔과 함께 가볍게 마무리할 수 있는 술집으로 향해본다. 아직은 정말 어두운 시간이 ...
[2023.08.15] 둘이서만 떠나는 후쿠오카 여행 1일차 (2)
베지스파에서 카레 맛있게 먹고 나오는 길 돌아가는 길에 빵집 중에서 가보려고 했던 꾸띠자르당(cote jard...
[2023.08.15] 둘이서만 떠나는 후쿠오카 여행 1일차 (3)
라라 포트에서 하카타역으로 다시 돌아온 우리. 하카타 역 앞 광장이 시끌벅적하다. 살펴보니 무슨 축제인...
[2023.08.16] 둘이서만 떠나는 후쿠오카 여행 2일차 (1)
전날 열심히 걸어 다니며 여행한 여파가 아침에 극심히 느껴지는 중. 벌써 다리가 뭉쳐지고 발바닥이 얼얼...
윈도우 PC에서 퀵쉐어 사용하는 방법
여유란 여우를 찾는 사냥꾼
[2023.08.15] 둘이서만 떠나는 후쿠오카 여행 1일차 (1)
정말 오랜만이다. 쑥이랑 둘이서만 떠나는 여행... 해외로 가는 여행 자체가 코로나 이전에 갔던 이후 처음...
[2023.1.16] 사려니숲길
제주의 사나운 겨울바람을 숨어 내륙으로 들어가 보았다. 숲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어디를 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