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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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쓰레기에 진심입니다 - 김이랑 作
난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을 참 부러워한다. 악기를 잘 다루는 사람도 부럽고 운동 잘하는 사람도 부럽지만...
[2025. 1. 15.] 카츠레츠테이, 사쿠라마치 구마모토
양가 부모님을 모두 모시고 하는 9번째 여행. 최대한 걸어서 이동하는 관광지는 줄이고 온천을 즐길 수 있...
일의 기쁨과 슬픔 - 장류진 作
글이 잘 읽히는 소설가 중 한 명인 장류진의 소설집. 장류진 소설은 늘 여자가 주인공이다. 혹시나 남자가 ...
달까지 가자 - 장류진 作
장류진 작가... 우연히 '연수'라는 책을 접하고 나서 이 작가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
[2024.8.12.] 찰나의 시간. 별똥별 관찰
페르세우스 유성우. 매년 이맘때쯤 지구를 지나가는 이 유성우 때문에 한 여름밤 화려한 별똥별 쇼를 볼 수...
[2024.8.11.] 2024. SUMMER SWAG 싸이흠뻑쑈 in 부산
드디어 싸이 흠뻑쇼 가는 날.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흠뻑쇼를 보기 위해 아침도 먹지 않고 일...
[2024.1.9.] 보홀에서 마지막 날_ ICM 버스 타고 다녀오기, Goodbye Bohol~
오늘은 보홀에서의 마지막 날. 원래는 하루 더 있을 예정이었지만 시영이가 학교에서 급하게 일정이 잡히는...
[2024.1.8.] 보홀에서 여섯 번째 날_고래상어 만나기, 원더랜드, 반딧불 투어
보홀 여행을 가면 꼭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고래상어 투어일 듯하다. 예전에는 이런 투어가 없었던 거 같...
[2024.1.5.] 보홀에서 세 번째 날_데이 유즈/사우스 팜 리조트, BBC
보홀에서의 세 번째 날. 어제 컨트리 투어를 다녀와서 그런지 좀 피곤했던 아침. ICM과 과일가게에서 장...
[2024.1.6.] 보홀에서 네 번째 날_호핑투어/돌고래 보기, 발리카삭 스노클링, 버진 아일랜드
벌써 보홀에서 네 번째 날을 맞이하는구나. 오늘은 새벽 일찍부터 일어나서 투어를 떠나야 한다. 돌고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