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0
출처
임신 18주차
누워있으면 어느 새 불룩해진 배가 살짝 왼쪽으로 기울어져있다. 태아가 한쪽에 자리잡는 경우가 있다는데 ...
임신 17주차
입덧약을 먹었음에도 속이 울렁거려 잠을 잘 수 없는 김에 쓰는 일기 1. 태동을 느꼈다. 수면 위로 연약하...
임신 16주차 기록
약 11cm면 무게도 솜털 같을텐데 내 몸무게는 그새 3kg가 늘었고 그 무게에 비해 배가 팽창하듯 부피감이 ...
겪기전엔 몰랐던 것들
바야흐로 2023 어느덧 임신 14주차로 접어들었다. 몸에 이러저러한 변화들이 생겼고 때문에 삶의 질이 좀 ...
연말기록
ㅂㄹ이의 합정 최애맛집, #잇텐고 오픈런을 했기에 웨이팅없이 바로 식사가 가능했다 메뉴이름이 어려워서 ...
12월
크리스마스이브날부터 크리스마스날까지 1박 글램핑, 27일 특별날 것 없는 생일기록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
태몽
왜 아무도 태몽을 꾼 사람이 없지? 하는 순간. 내가 꿨던 것이 태몽이었다는 후문 시냇물이 흐르는 노천카...
벌써 8주차
얼레벌레 8주차 대충 지인들에게 임신소식을 알렸고 회사에는 임신등록증을 끊어 제출한 후 2시간 단축근무...
12월 첫째주
밤새 눈이 내려 이렇게까지 쌓이고도 모자라 계속해서 내리는 줄도 모르고 월드컵 16강 진출을 한지도 모르...
11월4주차
집사야... 벌써 자냥? 10시면 잠이 드는 사람이 있다고? 그게 바로 나예요. 요근래 잠이 많아졌다. 집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