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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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빵집 라그노
원미도서관에 갔다가 근처에 빵집이 있나 검색해보니 무려 프랑스인이 운영한다는 빵집이 있었다! 빵집 이...
삼체 1
삼체 시리즈 3권 중 1권. 굉장히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다. 나노기술을 연구하는 과학자 왕먀오에게 경찰 ...
여수 먹거리
여수여행을 다녀왔다. 이순신 광장에 먹거리가 많았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길래 관심 없던 것도 관심 ...
[첫 번째 뫄뫄's SCENT] 조르지오 아르마니 | 프리베 | 테 울롱 | THÉ YULONG | 향수 | 후기 | 면세
후각의 기억이 꽤 오래간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로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향수를 하나씩 사온다. 2월이 되며...
수원 카페 모종, 행궁다과
화성 행궁을 보러 수원으로 나들이~ 행리단길은 젊은이들로 북적였고, 소품샵, 카페가 많았다. 그치만 나는...
이처럼 사소한 것들
빌 펄롱은 석탄, 목재상을 하며 아일랜드에서 아내와 딸 5명과 풍요롭진 않지만 소박하게 살고 있다. 펄롱...
파주 레드브릿지
가을에 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곳. 마장호수 출렁다리 앞이다. 마장호수는 출렁다리 뿐 아니라 호수 전체를 ...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열심히 살아도 빚 300만원을 지고, 앞날이 막막해 죽을 결심을 한 29세의 나. 그렇지만 죽기도 무서워 다리...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학창시절에 무척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다. 내 마음과 감정을 글로 옮겨 놓은 것 같았다. 냉소적이고 비관적...
위캔쿠키
갑자기 별안간 예전에 사먹었던 쿠키가 먹고 싶어졌다.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로즈마리 쿠키였던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