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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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Day2-②] 베슬, 비둘기동상, 하이라인 파크, 첼시마켓, 파이브가이즈, lil sweet treat, greenwich letterpress, 르뱅쿠키, 치폴레
미친거 아녀..? 미국 다녀온지도 어언.. 4개월이 넘었다 베슬가려고 걸어가던 길 넘나리 뉴욕스러움 베슬은...
[100-26] 희랍어 시간, 한강. 가끔 그런 날, 사무치는
(나의 문장) 그런 날이 있다. 그냥 좋고, 그냥 그립고, 그냥 걷고 싶은 날.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여겼는...
전소미, 와이드 데님 팬츠와 시크한 시스루 셔츠의 조합으로 쿨시크 스트리트룩 완성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는 도심 거리, 전소미가 선보인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
한강 『희랍어 시간』 속 여백과 시각손상자의 촉각적인 글 읽기. 그리고 그 경험에 독자가 스스로를 포개도록 하는 타이포그래피
한강 『희랍어 시간』 속 여백과 시각손상자의 촉각적인 글 읽기. 그리고 그 경험에 독자가 스스로를 포개...
[100-24] 『희랍어 시간』, 한강.
(나의 문장) 푸른 새벽, 한낮의 햇살 속, 혹은 늦은 저녁 어둠 한가운데서 문득 눈을 감을 때가 있다. 그럴...
희랍어 시간
한편의 시를 보는 듯 《희랍어 시간》을 읽고 한강 작가의 글은 문체가 너무 좋아서 장편서사시를 읽는 느...
점자로 쓰는 희랍어시간 2/6회차
2025.05.21(수) 소리 내어『 희랍어시간』을 읽어요. 그만 읽고 싶으면 '땡!" 하고 종을 울려요....
한강 희랍어 시간
희랍어 시간 한강 @기억지도 시간이 더 흐르면.... 마지막 줄을 읽고, 책장을 넘기고 들어온 글에 마음이 ...
점자로 쓰는 희랍어시간 1/6회차
바쁜 한주를 보내느라 포스팅이 늦었습니다. 2025.05.14(수) 한강 작가님의 희랍어 시간을 같이 읽고 마음...
[희랍어 시간]-한강
실어증여자가 안경없이는 한 치 앞도 못보는 희랍어 강사의 수업을 듣는 일상이야기 라고 밖에 바꿔가며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