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0
출처
2024 이비자 여행 - 2 (하우스파티)
이번 이비자 여행의 주목적이던 하우스파티 친구 삼촌댁에서 또 큰 파티를 열었다 작년에 비해 초대된 사람...
일기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가
최근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블로그를 선뜻 쓰기가 조금 망설여졌다 잘 살고 있는가 고민을 한참 하다...
감사 일기
5년이 넘는 시간을 벌써 캐나다 밴쿠버에서 보냈다 대학 졸업 후 직장인이 된 후로의 시간의 절반 넘게 해...
머릿속이 복잡할 땐 일기를 쓰자
새로 시작한 일 관련 해서 계속 생각 중인게 있는데 생각을 해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바로 결론이 안 나온...
캐나다에서 저축을 하는 방법 2 - 세금을 줄이는 방법 / Tax filing
첫 글을 쓰고 꽤 지나서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번 tax refund 이 끝난 뒤 글을 올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조...
허무맹랑한 꿈이어도 일단 꿈을 꿔야하는 이유
긴 하루를 보냈다. 갑자기 지치는 기분이 들어서 아무생각없이 내 옛 블로그 글들을 보다가 신기해서 글을 ...
행복한 한 해 마무리 - 휘슬러 생일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쉬는 날이라 차를 정기점검하러 왔는데 2 시간을 기다리라고 한다. 이렇게 밖에 날씨가 좋은데 멀뚱멀뚱 기...
7. 스페인 바르셀로나 테크노 Techno festival "afterlilfe" / 타파스 맛집 / 여행 / 타파스 메뉴 추천
이번에 생각지도 못하게 다시 가게 된 바르셀로나! 마침 일정을 맞출 수 있어서, 친구가 가는 테크노 페스...
[몬트리올 가을 여행] 로컬처럼 즐기기 / 맛집 / 뮤지엄
여름에 페스티발을 즐기느라 관광을 못 하고 온 게 못내 아쉬웠다. 몬트리올에 사는 친구는 계속 놀러오라...
15년 만의 샌프란시코 여행
나는 북미의 서부를 사랑한다. 동남아를 제외한 10시간 넘는 비행을 한 건 20살 겨울이 처음이었다. 샌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