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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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어설픈 집밥 홍선생의 5월 나머지 일기
5/7 화 밖에 비 온다 주룩주룩 출근 길 귀여운 오리가좍 만남 밤새 비가 와서 강물이 불었는데 오리들이 물...
5월부터였군요.. 화가 많아지기 시작한 게
5/1 수 소중한 근로자의 날 아침부터 내 단잠을 깨우는 당신은 누구요 여보세요 하자마자 사장님~~ 기계에 ...
야레야레 못말리는 아가씨의 4월 일기
4/1 월 과장님이 일본 다녀오셨다며 귀여운거 잔뜩 주셨다 감사합니다잇 점심 냠냠 옴냠냠 드디어 사고 싶...
대형견 강아지배변패드추천 킹스배변패드
안녕하세요~ :-) 대형견 리트리버가족 요꼬앙마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이 진짜 어마어마해 너...
만신창이 3월 일기
3/1 (금) 가래떡 한 바가지 어떻게 먹어치울까 하다가 소떡소떡 해먹었다 히히 녹차만은 비려서 도저히 못 ...
밥빵떡당 중독녀의 2월 일기
2/1 (목) 출근했는데 간식 와장창 선물 받음 감사합니당 물이 왜이리 안끓어ㅡㅡ 하고 보니까 엉뚱한데 불 ...
대형배변패드 추천 킹스패드 강아지배변패드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꽃채운입니다. 오늘은 강아지 대형배변패드 킹스패드 강아지배변패드 사용 후기를 들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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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패드 킹스패드 프리미엄 안녕하세요 솔이누냐에요!!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배변패드 발도장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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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몽이찌! 1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고백이지만 쉬야 후 배변패드를 바로 갈아주지 않거나 패드에서 냄...
23년 마지막 일기 ⛄
12.1 (금) 12월의 첫날은 마라탕으로 시작 빈속이니까 희게 냠냠 누진면인가 뉴진면인가 궁금해서 먹어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