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0
출처
안 먹어본 사람과 겸상불가
군옥수수맛아몬드 X나 맛있어
세월호 6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미선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볼펜도 다쓰고 지우개 잃어버리고 화이트는 망가졌다? 주변에 학용품 파는 곳도 없어서 매우 귀찮아지려던 ...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무근본라이프
3/13 완치일기
11시 - 2시반 아빠랑 공적 마스크 사러 나감 (아빠꺼 두개) 바로 독서실가서 1시반까지 공부하고 2시반 진...
잔스포츠 백팩 엔보이 베이지 후기
안녕하세요. 새로운 가방을 사서 글을 씁니다. 앞으로 백팩을 매일 들고 다닐텐데 검정색 칼하트 백팩이 너...
마지막 경고다
지하철 내린 다음에 타라
대학병원 앞의 나
예약을 해도 .... 30분이 넘게 딜레이가 되어도... 닥치고 기다려야 하는 나는 .... 환자다..................
200119 태연 콘서트 The Unseen
혐오스런 세상에 하늘이 내려주신 한줄기의 빛.. 바로바로 태연 콘서트에 가게 되었습니다. (또) 저의 콘서...
2019 크러쉬 콘서트 From Midnight To Sunrise 후기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씁니다. 감상은 머리를 잠시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과도 같기에 어떻게든 붙잡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