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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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을 버리고 수양대군의 손을 잡은 신숙주
단종을 버리고 수양대군의 손을 잡은 신숙주 1457년 9월 세조는 상왕이었던 단종을 강원도 영월로 유배 보...
김종서와 수양대군의 물러설 수 없는 대립, 계유정난癸酉靖難
김종서와 수양대군의 물러설 수 없는 대립, 계유정난癸酉靖難 1453년 10월 10일 깊은 밤 수양대군이 좌의정...
며느리들을 내 쫓은 세종
며느리들을 내 쫓은 세종 1457년 영월 청령포에 유배된 단종은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한다. 실록에 기록된 ...
아슬아슬한 세종의 외교, 사대외교
아슬아슬한 세종의 외교, 사대외교 조선 초 명나라로 보낸 특별한 공물은 명나라 황제에게 바치는 조선의 ...
세종이 선택한 황희는 청렴했을까
세종이 선택한 황희는 청렴했을까 1427년 신창현(지금의 아산)에서 아전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한 가문의 ...
아버지 태종 이방원 그늘에서 기를 펴지 못한 세종
아버지 태종 이방원 그늘에서 기를 펴지 못한 세종 1418년 8월 10일 세종은 22세의 나이로 조선의 4번째 임...
양녕대군과 충녕대군의 엇갈린 운명
양녕대군과 충녕대군의 엇갈린 운명 1416년 세자 양녕은 전직 관리 곽선의 첩, 어리와 사랑에 빠졌다. 아버...
서로에게 등을 돌린 부부, 태종 이방원과 부인 원경왕후 민씨
서로에게 등을 돌린 부부, 태종 이방원과 부인 원경왕후 민씨 1400년 11월 태종 이방원과 원경왕후 민씨는 ...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 아버지와 아들의 대립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 아버지와 아들의 대립 조선왕조를 개창한 1대 왕 태조 이성계와 조선의 기틀을...
조선의 최고 권력자 정도전 피살
조선의 최고 권력자 정도전 피살 1398년 8월 26일 밤, 경복궁 근처 한 민가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