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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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채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종강일 전까지 읽어야하는 빌려둔 책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과거의 나는 읽고 싶었던 책이 왜이리 많았던건...
박에스더 <벽사아씨전>
꽤나 사극 애니메이션 스러운 표지에 일단 눈길이 갔다. 그 다음으로는 '벽사'라는 생소한 단어...
문목하 <돌이킬 수 있는>
처음에 표지만 봤을 때는 뭔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같은 느낌이 들어서 로맨스물일 줄 알았다. ...
정지아 <아버지의 해방일지>
장례식에서는 사람의 밑바닥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주인공 '아리'의 아버지의 장례식에...
천선란 외 <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
계속 천선란 작가님 책만 읽는 것 같다면... 맞다ㅋㅋ 그냥 요즘에 끌려서 되는 대로 읽어보는 중이다. 읽...
천선란 <나인>
오랜만에 책 한 권을 다 읽었다. 사실 이거 전에 읽던 책이 있는데, 도저히 집중이 안돼서 때려쳐 버렸다.....
김초엽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작가님의 첫 장편소설이라는 <지구 끝의 온실>을 드디어 읽어보았다. 지금까지 작가님 작품은...
조예은 <테디베어는 죽지 않아>
어쩌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됐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제목만 보고는 쉽사리 내용을 예측하기 쉽지 않아서 두...
김지혜 <책들의 부엌>
학교에서 채용설명회를 듣고, 기숙사에 책을 가지러 가기엔 귀찮아서 빌려놨던 책 대신 도서관에서 바로 책...
천선란 <이끼숲>
이번 책은 그전까지 읽었던 두 권의 천선란 작가 작품 <천 개의 파랑>이나 <랑과 나의 사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