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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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밝은 밤>
“저는 최은영 작가님의 <밝은 밤>이요. 읽는 내내 할머니 생각이 났어요. 나한테 ‘할머니’라는 역...
한강 <채식주의자>
사놓기만 하고 안읽고있던 채식주의자 드디어 읽었습니다.. 무려 올해 첫 책! 사실 <소년이 온다>를 ...
2024년 독서 결산 | 아직은 독서 뼝아리
2024년 끝나고 하안참 후 써보는 2024년 독서결산! 독서 통계 올해 노션 꾸미기에 푹 빠져서 독서 기록 양...
박사랑 <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
오랜만에 청소년 문학을 읽는 것 같다. 청소년 도서는 일단 '나는 청소년이 아닌데'하는 선입견...
허태연 <하쿠다 사진관>
릴스를 보다가 흥미로운 설명과 표지에 이끌려 읽게 된 책이다. 원래 책을 고를때도 표지 이쁜거 골라서 읽...
천선란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오랜만에 천선란 작가님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뱀파이어 이야기다. 그러면서도 외로움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박영규 <조선 궁궐의 직업 세계>
제목을 보고 재밌을것 같아서 바로 도서관 희망도서로 신청해서 봤다. 생각보다 조선 궁궐에서 직업들이 많...
서은채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종강일 전까지 읽어야하는 빌려둔 책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과거의 나는 읽고 싶었던 책이 왜이리 많았던건...
박에스더 <벽사아씨전>
꽤나 사극 애니메이션 스러운 표지에 일단 눈길이 갔다. 그 다음으로는 '벽사'라는 생소한 단어...
문목하 <돌이킬 수 있는>
처음에 표지만 봤을 때는 뭔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같은 느낌이 들어서 로맨스물일 줄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