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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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03. 결혼 준비가 고민된다면 다이렉트 결혼준비
결혼식 준비를 한게 어제 같은데 벌써 한달도 안남게 되었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
W 02. 웨딩시티 신도림 본식 DVD 계약 - 블랑논
http://www.blancnon.co.kr/ 식전영상을 만들면서 느낀 점은 사진도 좋지만 영상을 가지고 있어야 그럴로 ...
NO.929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이서희 - 나의 미래가 어떨게 될지는 앞으로 너의 노력에 달려있어.
과거에 집착하면 미래를 내다볼 수 없어.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 이서희 / 리텍콘...
NO.928 <내가 빠진 로맨스> 베스 올리리 - “아니, 일부만. 그게 아니라, 전부 다는 아니야.”
“아무튼. 그런 친절은 뼈에 각인돼. 그런 친절을 느끼고 나면, 그걸 다른 사람에게 전할 방법을 찾지 않고...
NO.924 <여행도 하고 싶고 취업도 하고 싶고> 현재 - 기회를 발품 팔아 만들어야 실현이 되지 먼저 찾아오지는 않는 것 같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여행지에서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건 말 한마디에 달렸다. 여행도 하고 싶고 취업도 하고 싶고 / 현재 / ...
NO.921 <젠더를 바꾼다는 것> 먼로 버그도프 - 우리 모두 트랜지션한다.
사람들은 트랜스젠더로 살아가는 게 힘든 게 아니라고 한다. 힘든 건 트랜스젠더인 우리를 향한 타인의 인...
NO.920 <우리는 순수한 것을 생각했다> 은유 - 요즘 많이 생각해요. 제가 경험한 감정을 글로 쓸 때, 그것도 번역이라고요.
불순물이 없는 게 순수가 아니라 불순물까지 보는 게 순수다. 우리는 순수한 것을 생각했다 / 은유 / 읻다 ...
NO.919 <몰락의 에티카> 신형철 - 타인의 고통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자의 고통은 윤리적이다.
문학에서 정답은 늘 미지입니다. 그리고 그 미지에의 기다림이 비평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몰락의 에티...
NO.918 <경애의 마음> 김금희 - 한번 써본 마음은 남죠. 안 써본 마음이 어렵습니다. 힘들겠지만 거기에 맞는 마음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때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 그렇게 마음의 문을 닫았을 때, 차라리 마음이 없는 것처럼 살아가기를 선택했...
NO.917 <세계 문학 필독서 50> 박균호 - 난해하다는 것이 이 책을 읽지 않는 정당한 이유가 될 수는 없다.
우리가 읽는 것은 이런 위대한 작가들의 내밀한 자기 고백이자 극복의 과정이다. 세계 문학 필독서 50 /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