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언니생일에 선물로 만든 스노우크런키와 금귤정과
셋째 언니가 자기 생일이라고 만나잰다. 광주 지인에게서 배운 스노우크런키와 금귤정과. 금손 두었다가 어...
[일상] 내일은 더 강해지기를
이쯤 되면 인정해야겠습니다. 저 책태기가 온 것 같습니다. 3월도 독서 쉬었어요. 뭐요, 왜요. 동아리 활동...
[일상] 우리는 다만 안온하고 아늑했다
더는 두렵지 않았다.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다. 우리가 같이 있고, 같이 시작하기로 했다는 안도감과 확보감...
[서평] 광인
25. 01. 11 ~ 25. 01. 24, 도서관 대출 이혁진, 『광인』 한 줄 평, 묵직하고 꾸덕한 사랑의 잔향 SNS를...
[서평] 채식주의자
25. 01. 02 ~ 25. 01. 06, 개인 소장 한강, 『채식주의자』 한 줄 평, 내겐 너무나도 어려운 책 한강 작가...
[일상] 하늘에선 검은 우연이 떨어지고
12월 일상 블로그 제출합니다. 서평은 안 올리냐구요? 이번 달에 책 한 권도 안 읽었다 왜. 그래서 블로그 ...
[일상] 나는 내일의 살결을 사랑해
너는 나를 바라보고 있을까. 바라볼 수 없다면 감각하고 있을까. 우리, 기도를 해볼까. 날씨와 눈물의 상관...
[서평] 어린이라는 세계
24. 11. 13 ~ 24. 11. 17, 도서관 대출 김소영, 『어린이라는 세계』 한 줄 평, 다정하면서도 엄격한 책 어...
[서평] 너는 불투명한 문
24. 11. 04 ~ 24. 11. 07, 개인 소장 최유수, 『너는 불투명한 문』 한 줄 평, 사색의 시간과 흔적 『채식...
[일상] 살아있는 우리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어떻게든 살아가고 계신다는 것도 대단한 거예요. 살아있으니까 여기 오신 거겠죠? 살아있는 우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