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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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웃는 경관
미루고 미루다 읽은 추리소설!! (2017년 책이라서 좀 거리낌 느껴서 그런 듯...최신책만 찾는 버르장 머리...
94.사라진 소녀들의 숲
드디어 만난 허주은 작가님의 첫 책!! 두근거리며 상상캐스팅을 해봤지만 필요없었다.. 캐나다에서 자랐지...
93.눈에 갇힌 외딴 산장에서
책 레이크 사이드에 이어서 눈에 갇힌~ , 히가시노게이고 작가의 책.. 마지막에는 내 느낌상 억지로 짜넣은...
92. 기사단장 죽이기1
과거 베스트셀러 였던 책.. 파친코를 읽으려고 했지만 찾지못하고.. 급하게 빌려 읽게 되었다.(머리맡에 책...
91.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아주 두꺼운 책이다. 700페이지가 넘는다. 다 읽고나서 … 솔직히 말해서 저자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지...
89.구의 증명
구와 담의 이야기지만 구가 죽었다. 제목이 왜 구의 증명인가 구가 존재했다는 것을 담이가 그를 먹음으로...
88.작별하지 않는다
인선과 경하가 말해주는 제주 4.3사건의 참혹한 이야기다. 경하가 손가락이 절단되고 집에 돌아가지 못하자...
86. 가녀장의 시대
가족드라마를 책으로 보는 느낌의 책이다. 책 표지의 여성그림과 작가님의 사진이 일치해서 이게 실화인가....
85.마당이 있는 집
제목이 왜이렇게 친숙하지 .. 했더니 내가 제목만 스치듯 봤던 ‘옛날에 내가 죽은집’과 비슷하네?! 근데 ...
84.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베스트 셀러라고 하지만.. 내 기준 내 기준내 기준내 기준내 기준내 기준내 기준내 기준내 기준내 기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