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구내식당: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고
#구내식당눈물은내려가고숟가락은올라가고 #곽아람 #세미콜론 #띵시리즈 #김퇴사 #어떻게회사까지사랑하겠...
작가 피정
#작가피정 #노시내 #마티 무엇보다도 나는 징집되는 러시아 소수자들이 느낄 마이너 필링스를 생각한다. 소...
젊은 인민의 초상
#젊은인민의초상 #피터헤슬러 #글항아리 시진핑을 찬양하면서도 시진핑 개인의 특성은 언급하지 않는다. 예...
예언자의 노래
#예언자의노래 #폴린치 #은행나무 마크가 얼굴을 찌푸리고 식탁에서 손을 물리더니 고개를 젓는다. 전 엄마...
료칸에서 바닷소리 들으며 시나리오를 씁니다
#료칸에서바닷소리들으며시나리오를씁니다 #니시카와미와 #마음산책 당연한 이야기지만 내가 편지를 쓰지 ...
노르트스트림의 덫
#노르트스트림의덫 #마리옹반렌테르겜 #롤러코스터 #노르트스트림 #nordstream 이런 상황에서 1982년 1월에...
무법의 바다
#무법의바다 #이언어비나 #아고라 물이라는 족쇄에 나란히 묶인 죄수처럼 어망 당기는 동작을 맞추려 노래...
대구
#대구 #마크쿨란스키 #알에이치코리아 때로는 인식표 하나를 달기 위해 물고기를 서너 번이나 찔러야만 했...
베네치아의 종소리
#베네치아의종소리 #스가아쓰코 #문학동네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당시 읽었...
2024년 책
60권 넘겼으면 했는데, 아쉽게 실패.. 10월-11월 넘 바빴던 탓이 큰 듯하다. 특히 11월엔 시험 준비가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