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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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edral 필사 (4) -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것
레이먼드 카버의 대성당 영어 원서 필사가 끝났다. 어제부터 밀린 필사를 다시 하기 시작했다. 마침 스토리...
렌토 LENTO 연수동 시나몬롤이 맛있는 카페 아지트로 삼고 싶다
연수동 신상 카페 렌토(LENTO)에 다녀왔다. 요새 연수동에 있는 카페를 하나씩 다니고 있다. 일요일이...
교토여행이 나에게 남긴 생각들
지난 1월 4박 5일 일정으로 교토 여행을 다녀왔다. 나는 해외여행을 그리 많이 다닌 편은 아니다. 그래서 ...
영종도 베토벤하우스 멋진 뮤직홀이 독보적인 있는 카페
영종도 신상 카페 베토벤 하우스에 다녀왔다. 인스타그램이 어떻게 알았는지 연휴에 갈만한 카페를 골라서 ...
다이소 진열 알바 3일 후기 - 다이소는 왜 쪼가 없는가
다이소 진열 알바를 3일간 했다. 이전에 등록해 놓은 인력풀을 통해 연락이 왔다. 시간이 잘 맞아서 기꺼이...
Cathedral 필사 (3) - 드디어 만나다!
레이먼드 카버의 대성당 Raymond Carver, Cathedral 필사 세번 째 날. 오늘 필사한 부분에서는 드디어 &...
가족계획 쿠팡플레이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건, 좋은 캐릭터다 + 등장인물 정리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가족계획]을 봤다. 꽤나 잔인한 장면이 많았고, 그래서 몇 번이나 점프를 눌...
Cathedral 필사 (2) - 아직 눈 뜨지 못한 자의 편협함에 대해
지난 번에 이어 레이먼드 카버의 대성당 필사를 이어갔다. 지난 이야기 어느 날 아내가 오랜 친구가 우리 ...
디벨로핑 룸 동네 카페의 새로운 발견 연수역 근처 스페셜티 커피 추천
연수역 근처에 있는 카페 [디벨로핑 룸]에 다녀왔다. developing room. 말 그대로 '발전하는 공간...
영어필사 - 대성당(cathedral) 시적순간에 대해 다시 깨닫다
문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거의 필독서로 읽히는 책이 있다. (물론 아주 여러권이겠지만) 바로 레이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