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넘지않았던 다른 삶의 경계를 넘어야지] 소년이 온다_한강
2024. 1.3. ~ 2025. 1. 4. ★★★★★ 1. 인간은 도대체 어떤 존재일까? 한강은 '특별히 잔인한 군인...
[시민은 해법이면서 문제일지도 모른다] 절망하는 이들을 위한 민주주의_최태현
2024.12.31. ~ 2025. 1. 2. ★★★★★ 저자는 이 책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책이라기보다는 어...
[우리는 왜 경쟁적인 사회에 자발적으로 복종하는가] 나르시시즘의 고통_이졸데 카림
★★★★☆ (어렵지만 저자의 질문이 흥미롭다) (인용한 철학자들에 대해서도 더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
2024년 마지막 새로운 반려식물과 책
12월28일 드디어 새로운 식물을 들였다ㅎ.ㅎ.ㅎ.ㅎ 내가 꼭 들이고 싶었던 건 스킨답서스. 특히 트루비였는...
넥서스(유발 하라리): 민주주의와 전체주의, AI와 민주주의
*2024.11/28 ~ 12/3 **★★★☆☆ (오탈자가 꽤 많아서 좀 별로였다) (시간이 없다면 만약 1-2부까지만 읽...
[전기가오리] 미래세대에 우리는 왜 책임을 가져야 하는가 외
[44회차] 정의론으로서의 성윤리가 필요하다_김은희 목적론적 성윤리는 성은 재생산에 기여해야만 하며 재...
요즘 읽고 있는 것
우리에겐 논쟁이 필요하다_아리안 샤비시(교양인) 연구회 예산으로 책 몇 권을 샀다. 아직 '삼체'...
새순이 돋는 마지막 여름밤
우리집 아스파라거스 나누스가 드디어 새순을 보여줬다. 사람들은 나누스가 너무너무 성장이 빨라서 주체할...
(연수기록) 디지털 시대의 독서교육, 그 의미와 방향_이순영 교수(2024.4.27.)
어제 독서교육지원단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 연수도 연수 동지 민지샘과 함께ㅋㅋㅋ 전북 부안의 모항 해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밀란 쿤데라)
2024. 4.18. ~ 4.20. ★★★★☆ 무거움과 가벼움. 무엇이 더 바람직한가라는 질문은 무의미하다. 어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