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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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묻는 질문 <왜 일하는가>
나는 일이 좋다. 지긋지긋한 월요병에 걸리더라도 일이 좋다. 일만이 줄 수 있는 생활의 활력이 있다. 자잘...
글로는 다 할 수 없는 말 <일하는 사장의 생각>
책을 읽다가 '이렇게 간단히 글로 적지만 매우 힘들었다' 는 의미의 문구를 본 적이 있다. (슥 ...
최고의 육아서 <유럽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정지혜 작가님의 <꼭 맞는 책>에서 이 책이 최고의 육아서 라는 구절을 봤다. 읽기 전엔 예술서가 왜...
더 나은 나를 위해 <인문교양책 만드는 법>
편집자도 아닌데 이 책을 왜? 라는 의문이 들었다면 정말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이다. 같은 유유 출판사에...
작지만 큰 존재 <우리,이토록 작은 존재들을 위하여>
"삶의 아주 사소한 신비들까지도 다 찬미하면서 살 수 있다면 우리 일상은 얼마나 많이 달라질까?&quo...
기꺼이 파괴되더라도 <나의 아름다운 성에 초대된 자그마한 파괴자>
아이의 친구 엄마에게서 선물 받아 읽기 시작한 책. 처음엔 제목과 살짝 읽어본 책 속 문장이 나와 맞지 않...
책태기 극복에 딱인 <꼭 맞는 책>
독서가 부담일 때가 있다. 가장 즐겨하는 취미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당연히 '독서'이고, 손으로 ...
심장이 두근두근 <사업일기>
한때 책 만드는 사람이 꿈이었던 적이 있었다. 어린시절부터 늘 함께 였던 책들. 직접 지을 깜냥은 안되니 ...
띵언들이 가득한 책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좋아하는 요가 선생님의 인스타 피드에서 알게된 책이다. 늘 그렇듯이 업무에 쫓겨 사는중이라 고민없이 구...
앤서니 브라운 <우리 아빠>
워킹맘으로 바쁘다보니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친정엄마가 열심히 육아해주고 계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