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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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는 부정한다' 내가 보려고 쓰는 후기
홀로코스트 부정하는 인간과 재판으로 맞다이 뜨는 영화 잔잔 영화에 업다운은 없는 편. 어쩌면 결과를 알...
레이디 버드 내가 보려고 쓰는 후기
크리스틴=레이디 버드 엄마랑 엄청 싸움 엄마는 돈 없다를 입에 달고 산다 아빠는 직장 잘림. 이 집...
6월 3일 대망의 디펜스 날
드디어 디펜스 날이다. 4월 초에 교수님들께 심사위원 부탁드리는 이메일 드렸다. 4월말에 신청 서류 제출...
6월 5일 미국 유학생검진
디펜스 끝나고 유학 갈 준비를 다시 시작하였다. 집 근처 아무 내과에 가면 될 줄 알았는데 문의전화를 드...
충남 보령 대천 1박 2일 가족여행 후기
가족들과 대천으로 여행갔다. 여행 계획을 세웠다. 동생과 함께 세웠다. 내가 갈 곳을 찾고 동생이 동선을 ...
드래콘 5월 24일, 25일, 26일 인스파이어 아레나 후기
24일 첫콘이었다. 아무생각없이 아침에 연구실 사람들 앞에서 디펜스 연습하는 일정을 잡았다. 정신없이 살...
6월 1일 다이나믹한 하루
우리 교수님의 PI였던 마이크 교수님과 ferroptosis로 유명한 마커스 교수님이 한국에 오셨다. 5월 31일...
드래콘 막콘 내 감정 후기
그냥 내 감정을 담은 일기다. 3일을 다 갔다. 첫날은 시작때 울었다. 종현이 실루엣 나오는 vcr에서 터져버...
대학원 졸업사진 찍기
지난주에 뭐 했나 돌아보니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고마운 사람들을 만났다. 5월 10일, 11일, 13일, 14일, ...
눈물의 여왕 15화까지 보고 열받아서 쓰는 후기
내 취향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시간 보내고 싶어서 눈물의 여왕을 본다. 엄마랑 같이 드라마 보는 건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