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도 캐치볼은 계속되었었지.. 평화로운 나날들이었어요

2025.06.21

예전 사진을 둘러보다 보니 참 푸릇푸릇합니다. 잎이 무성해지고 푸르러졌음이 느껴지는 싱그러운 계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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