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불 - 마리아 푸르셰 / 비채
#불 로르와 클레망, 이 둘이 주고받았던 게 사랑이었나. 동의할 수 없다. 이미 죽어있던 클레망에겐 의미 ...
바라본 후에 다스리는 마음 - 수아지크 미슐로 / 을유문화사
#바라본후에다스리는마음 의지 타령하면서 할 수 있다 괜찮다만 해대다가 어제 결국 터졌다. 이긴 싸움이다...
24년 1사분기 돌아보기 / K가 사랑한 순간들
#K가사랑한순간들 첫 3개월의 시간을 돌아보는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 저는 대부분의 시간이 ’일‘...
맘카페라는 세계 - 정지섭 / 사이드웨이
#맘카페라는세계 비혼에 출산 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맘카페’는 신문에서나 보는 단어라 생각했는데, 최...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 에릭 와이너 / 어크로스
#소크라테스익스프레스 14인의 철학자, 그들의 흔적을 추적하며 소개하는 그들의 사상, 더 나아가 그 사상...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 에리히 프롬 / 김영사
#우리는여전히삶을사랑하는가 진상 하나로 인류애 운운할 내공은 아니라 생각했건만, 긴 시간 고통스럽게 ...
원청 - 위화 / 푸른숲
#원청 린샹푸가 길을 잃었던가? 길을 잃었다는 건, 잃지 않았을 다른 길이 있다는 뜻인데, 과연 인생에 정...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 다산북스
#이처럼사소한것들 지난한 시절 가난한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난 펄롱은 단단하게 터를 잡고 가정을 이룬 어...
허삼관 매혈기 - 위화 / 푸른숲
#허삼관매혈기 인생의 주요 순간마다 피를 팔아 그 고비를 넘는 허삼관의 생은, ‘피땀 흘려‘ 해내는 무엇...
농담 - 밀란 쿤데라 / 민음사
#농담 작가는 루드비크 복수의 실패를 통해 용서를 강조하고 싶었던 것일까? 그렇진 않다고 생각한다.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