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육아기록] 드디어 혼자 서다
14개월 14일 드디어 아이가 혼자 섰다. 걸음마 보조기나 쇼파 등 다른것을 잡고 서 있다가 손을 뗀 것이 아...
[육아기록] 어린이집 등원
감격스럽다! 드디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아기. 적응기간을 다 못채우고 둘째 출산으로 한동안 결석했...
[임신기록] 9~10개월 임산부 몸상태
역시 임신은 케바케다. 첫째때 너무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갔던거지... 경험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들...
[임신기록] 9개월 임산부 일본 여행
임신 9개월차 32주 3일이던 지난 구정에 아빠 칠순을 기념하여 친정 식구들과 2박3일 일본 여행을 했다. 목...
클레어 키건_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의 4개 작품 중 가장 최근 작품인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을 읽었다. 역시 얇지만 깊은 여운이...
[육아기록] 시판이유식의 유혹
이번 한주는 밥태기였다. 요즘들어 격주로 밥태기가 오고 있다ㅠㅠ 그냥 먹는 걸 다 거부하는 건 아니고 직...
[육아기록] 첫 돌 후의 변화
첫 돌 이후 아기에게도 나에게도 몇가지 변화가 있다. 많은 일들이 그렇지만 임신출산육아는 정말 직접 경...
커트 보니것_제5도살장, 고양이 요람
나만 이웃하여 가끔 책 추천을 받고 있는 이웃님의 블로그에서 커트 보니것을 알게 되었다. 아직도 진행중...
클레어 키건_맡겨진 소녀
요즘엔 서점에 잘 가지 못하니까 SNS나 포털에 소개된 책소개, 리뷰를 보고 책을 구매하게 되는데 그렇...
정지아_아버지의 해방일지
초반부터 눈물 줄줄 흘리며 읽었다. 이것은 필시 임신호르몬 때문이다. 남의 아버지에 대한 글을 읽으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