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권모서(권력이 묻거든 모략으로 답하라)
번역된 제목은 취향이 아니긴 한데, 권모서를 국역하면 결국 저 의미에 통한다고 본다. 장거정(정거장 아님...
와장창
아침에 간단히 먹고 나갈 토마토스튜를 만들어 두었다. 다진 채소와 소고기를 달달 볶은 후 토마토캔과 물...
피로 물든 방
이 책을 교보에서 왜 담아뒀는지 기억이 안 난다. 아마 뭔가 다른 책을 읽다가 연관도서로 읽고 싶어서 넣...
피상속인의 자동차 등급 조회 방법 - 민원안내콜센터를 이용하여 담당부서 찾기
나는 운전을 안 하는데, 면허를 딸 때 마미님 차 타이어를 모조리 펑크내는 기행(...)을 저지르기도 했고 ...
ChatGPT를 써봤다
마미님과 이야기 하다가 마미님이 아직도 챗GPT를 안 쓰는 크로마뇽인이냐며 놀라(리)시기에, 나도 깔아...
성장
많은 것을 내가 선택하였으니 내가 책임지고 내가 나아가 결과를 받아들여야 함이 자명한데. 나는 그 과정...
첫 수업의 한 주
어제 확정된 스케줄을 공개했는데, 뭐랄까... 살아남아봐, 라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어디 가서 체력적으로 ...
시간표
이게 뭐냐구요? 2025년 1학기 생활패턴입니다. 잔인해... #수업 #시간표 #학업병행 #대학원 #업무병행
Who let the dogs out?
사람이 살면서 한 번 쯤은 진흙탕미친개가 되어보는 경험이 생길법도 한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진흙탕미...
마음 다스림 2
며칠 전 적은 글에 주민센터 담당자의 실수(와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