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2024 짧은 결산
1. 2024년 가장 좋았던 일 (1) 오아시스 재결합 : 솔직히 아직도 이들이 재결합했다는 사실이 잘 와닿지 않...
2024 독서 기록
1. 올해는 총 101권의 책을 읽었다. 유학 준비한다고 설치던(?) 작년에는 지난 몇년간 가장 최저의 독서률...
최근 본 영화들
어제 J랑 보았다. 영화 보기 전에 책장 다이어트 목적으로 J에게 책을 두 권 선물(이라고 부르고 짬처리)...
지금 시국에 읽기 좋았던 책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안 하고 싶어서 자꾸 딴짓거리로 도피하게 된다. 도피성 독서로 최근에 몇 권 읽었는...
Johnny Marr 외
요새 작업하면서 자주 들었던 건 템플즈랑 조니 마였다. 1집부터 4집까지 허투루 버릴 곡이 없다. 찰랑거리...
20241214
1. 혼란한 시국을 뒤로 하고 광주에 왔다. 올해 안으로 한번은 본가 내려가려고 했는데, 학원은 기말고사 ...
20241206
1. 요새는 유튜브에 뭘 봐도 크게 재미가 없다...기보다는 가장 최고의 관심사가 아무래도 요즘 시국이다 ...
어제 있었던 일
어제 카페에서 밤까지 SOP 작업을 하다가 미처 못 끝내고 집에 가던 길에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소식을 ...
20241203
1. 짤막 일기. 12월 1일까지 마감인 대학 3곳은 어제 오전 12시까지 지원을 마쳤다. 한국 시간으로는 2일이...
20241129
1. 대학원 프로포절 들으면서 딴짓. 추천서를 부탁드린 교수님들 얼굴 뵈러 온 것도 있고, 전에 인연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