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경향신문 이혜리 "2030 남성, 그들은 왜 탄핵의 광장에 보이지 않았을까"
이 교수는 “여성의 경우 페미니즘 이슈도 있지만 팬덤 문화가 커지면서 꼭 정치적인 게 아닐지라도 일상에...
20250103
1. 윤찬군 연주 너무 중독적이다. 리스트의 이 곡 짐머만 버전으로 많이 들었던 거 같은데 그게 보통 표준...
2024 짧은 결산
1. 2024년 가장 좋았던 일 (1) 오아시스 재결합 : 솔직히 아직도 이들이 재결합했다는 사실이 잘 와닿지 않...
2024 독서 기록
1. 올해는 총 101권의 책을 읽었다. 유학 준비한다고 설치던(?) 작년에는 지난 몇년간 가장 최저의 독서률...
최근 본 영화들
어제 J랑 보았다. 영화 보기 전에 책장 다이어트 목적으로 J에게 책을 두 권 선물(이라고 부르고 짬처리)...
지금 시국에 읽기 좋았던 책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안 하고 싶어서 자꾸 딴짓거리로 도피하게 된다. 도피성 독서로 최근에 몇 권 읽었는...
Johnny Marr 외
요새 작업하면서 자주 들었던 건 템플즈랑 조니 마였다. 1집부터 4집까지 허투루 버릴 곡이 없다. 찰랑거리...
20241214
1. 혼란한 시국을 뒤로 하고 광주에 왔다. 올해 안으로 한번은 본가 내려가려고 했는데, 학원은 기말고사 ...
20241206
1. 요새는 유튜브에 뭘 봐도 크게 재미가 없다...기보다는 가장 최고의 관심사가 아무래도 요즘 시국이다 ...
어제 있었던 일
어제 카페에서 밤까지 SOP 작업을 하다가 미처 못 끝내고 집에 가던 길에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소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