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D+5 더 소중히 보내고픈 까미노
4/15 푸엔테 라 레이나-에스테야 목이 아파서 잠을 거의 못 잤다. 침대에서 뒤척거리다 약 먹고 7시쯤 출발...
D+3 유종의 미는 파스타
4/13 주비리-팜플로나 해질녘과 밤보다 새벽과 아침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까미노에서만큼은 해 뜨는 게 ...
D+2 혼자 걷는 맛 그리고 매운 맛
4/12 론세스바예스-주비리 6시 어둠 속에서 출발. 반바지 차림이라 조금 뛰었더니 쌀쌀한 날씨에도 금방 열...
2025-9 | Radical Rest
론세바로 가는 길에 우연히 시작된 S와의 대화.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기에, 변호사로 일하다가 이젠 내...
D+1 첫 경험은 영영 돌아오지 않지만
4/11 생장-론세스바예스 기차 대신 6시 버스를 타고 생장으로 이동했다. 창밖 풍경이 왠지 낯익은 풍경—갈...
D-0 부산사람도 울고 갈 파리
4/10 프랑스 목요일 새벽 6시부터 금요일 새벽 5시까지 장장 24시간 동안 문자 그대로 끊김 없이 이동 중에...
D-2 지금, 여기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를 읽었다. 산티아고를 앞두고 일부러 집어 든 책인데 그가 쓴 글은 처음이...
2025-8 | 그녀들의 취미
오늘 아침은 커피를 내려마셨다. 커피를 즐겨마시지 않지만 지난밤 친구들이 커피 얘기를 꺼낸 탓에 눈 뜨...
2025-7 | 사진은 한 장씩
최근 들어 어떤 습관 하나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사진을 찍을 때 뭐든 꼭 여러 장씩 찍는 습관이다. 처...
크록스슬리퍼 샌들 클로그, 우포스쪼리 슬리퍼 까지★여름휴가룩에 찰떡 슬리퍼 & 쪼리 추천
크록스슬리퍼 샌들 클로그, 우포스쪼리 슬리퍼 까지★ 여름휴가룩에 찰떡 슬리퍼 & 쪼리 추천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