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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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7 제자리
4/27 까리온 데 로스 콘데스-칼자디야 데 라 쿠에자 방에 불이 켜지고 순례자들이 거의 다 떠날 때까지 침...
D+16 후유증
4/26 보아디야 델 까미노-까리온 다소 정신없이 출발하느라 가민 키는 걸 까먹었는데 오늘 걸은 거리는 대...
D+14 두 번째 시작
4/24 부르고스-혼타나스 삼 년 전 부르고스까지만 걷고 한국으로 돌아갔던 터라 오늘 부르고스부터는 나도 ...
D+15 왓 어 밍글 데이
4/25 혼타나스-보아디야 델 까미노 새벽 여섯 시 숙소를 출발해 곧바로 수풀 어둠 속으로 들어갔다. 비교적...
D+12 걱정봇의 하루
4/22 벨로라도-아헤스 내일 부르고스에 조금이라도 일찍 도착하려고 오늘은 27km를 걷기로 했다. 간만에 새...
D+13 싫은데 좋고 좋은데 싫어
4/23 아헤스-부르고스 오늘도 밤새 기침을 하느라 잠을 못 잤다. 잘 땐 물을 못 마시니 목이 더 건조해 지...
족저근막염에도 좋은 우포스 오리지날 쪼리 슬리퍼 추천 - 사이즈팁,매장,코디 방법
안녕하세요 ~ DIT'u 딧츄 입니다. 오늘도 서이추와 공유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_꾸복_) 오...
D+11 Rest In Peace
4/21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벨로라도 오늘 아침 우연히 천주교 신자 네 분의 기도를 들으면서 배낭을 ...
D+10 우당탕탕
4/20 나헤라-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 출발 전 간단한 아침 식사 도중 까미노에선 처음으로 캐나다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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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팁 270 → 280 발 볼 있는 편 10업 추천합니다 하도 신어서 사진이 좀 안 이쁘네요~^^ 작년 유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