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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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레온에서 보낸 하루
5/1 레온 휴식일인 만큼 조식 후기로 시작해볼까 한다. 호텔: Hotel NH Collection Leon Plaza Mayo...
D+22 Bad Day인 줄 알았으나 Good Day였다
5/2 레온-산 마틴 델 까미노 사람 없는 한적한 대성당을 보려고 잠깐 들렀다. 스페인 무리랑 서로 사진 찍...
D+19 행복이 무어냐 물으신다면 그냥 이 모든 시간
4/29 사아군-렐리고스 매일 느끼면서도 매번 새삼스럽게 다가오는 새벽 출발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바로 동...
D+20 먹고 먹고 또 먹고
4/30 렐리고스-레온 드디어 레온 들어가는 날. 호텔에서 쉴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 첫 마을인 만시...
D+18 살다 살다 이런 정전
4/28 칼자디야 데 라 쿠에자-사아군 순조롭고 산뜻한 출발. 따뜻한 색이랑 차가운 색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
D+17 제자리
4/27 까리온 데 로스 콘데스-칼자디야 데 라 쿠에자 방에 불이 켜지고 순례자들이 거의 다 떠날 때까지 침...
D+16 후유증
4/26 보아디야 델 까미노-까리온 다소 정신없이 출발하느라 가민 키는 걸 까먹었는데 오늘 걸은 거리는 대...
D+14 두 번째 시작
4/24 부르고스-혼타나스 삼 년 전 부르고스까지만 걷고 한국으로 돌아갔던 터라 오늘 부르고스부터는 나도 ...
D+15 왓 어 밍글 데이
4/25 혼타나스-보아디야 델 까미노 새벽 여섯 시 숙소를 출발해 곧바로 수풀 어둠 속으로 들어갔다. 비교적...
D+12 걱정봇의 하루
4/22 벨로라도-아헤스 내일 부르고스에 조금이라도 일찍 도착하려고 오늘은 27km를 걷기로 했다. 간만에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