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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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3 사회적 동물
5/13 포르토마린-팔라스 데 레이 까미노 초반엔 적어도 첫 한두 시간 정도는 혼자 걷는 날이 많았다. 하지...
D+31 난이도 최상
5/11 트리아카스텔라-사리아 오늘 드디어 사리아로 들어간다. 사리아는 산티아고에서 100km 조금 넘게 떨어...
D+32 No Vino, No Camino
5/12 사리아-포르토마린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더니 특이하게 커뮤니티 형식으로 하고 있었다. 조식을 하는 ...
D+30 이유 없이 힘든 날이 있지
5/10 오 세브레이로-트리아카스텔라 오 세브레이로에서 보는 일출이 아름답다는 얘길 들었다. 그래서 늦지 ...
D+29 식욕과 맞바꾼 장대비
5/9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오 세브레이로 아침을 먹으려고 주방에 갔다가 어젯밤 옆 침대를 쓴 한국인 중...
D+28 어떤 사람 어떤 대화
5/8 폰페라다-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오늘은 저녁 얘기를 먼저 해보련다. 우연히 같은 숙소에 묵게 된 Y...
D+27 봄날의 등산
5/7 폰세바돈-폰페라다 일출 본 지가 좀 돼서 간만에 7시 전에 출발했다. 이제 막 해가 뜨고 있었다. 해발 ...
(내돈내산) 알파바운스보다 더편한 슬리퍼 추천 우포스 슬리퍼 우아1100 개봉기
알파바운스를 잘 신고 다니다가 비 온 날 신고 난 뒤로 발등부분에 물이 먹어서 냄새나고 빨아도 안 빠져서...
D+26 여전한 환대와 사라진 경적의 괴리감
5/6 아스토르가-폰세바돈 거나하게 먹은 점심이 문제였는지 자기 전에 마신 우유가 상한 건지 새벽에 속이 ...
D+25 이토록 바쁜 까미노
5/5 호스피탈 데 오르비고-아스토르가 이틀 요양하면서 약을 잘 챙겨 먹어서 그런지 감기가 거의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