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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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6[완주(2)] 다른 의미의 완주
5/16 오 페드로우소-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길 완주 후기 첫 편은 다소 가라앉은 심정을 적었지만 그...
D+36[완주(1)] Execute Fearless Love
5/16 오 페드로우소-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도미토리 안에서 약간 들뜬 분위기...
D+35 어쩌면 시간이 지나야만 알 수 있는 것들
5/15 아르주아-오 페드로우소 며칠 전까지만 해도 비 때문에 힘들었는데 산티아고에 가까워질수록 화창한 ...
D+34 이해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5/14 팔라스 데 레이-아르주아 오늘 가는 길에 아주 맛있는 애플파이 집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심지어...
D+33 사회적 동물
5/13 포르토마린-팔라스 데 레이 까미노 초반엔 적어도 첫 한두 시간 정도는 혼자 걷는 날이 많았다. 하지...
D+31 난이도 최상
5/11 트리아카스텔라-사리아 오늘 드디어 사리아로 들어간다. 사리아는 산티아고에서 100km 조금 넘게 떨어...
D+32 No Vino, No Camino
5/12 사리아-포르토마린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더니 특이하게 커뮤니티 형식으로 하고 있었다. 조식을 하는 ...
D+30 이유 없이 힘든 날이 있지
5/10 오 세브레이로-트리아카스텔라 오 세브레이로에서 보는 일출이 아름답다는 얘길 들었다. 그래서 늦지 ...
D+29 식욕과 맞바꾼 장대비
5/9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오 세브레이로 아침을 먹으려고 주방에 갔다가 어젯밤 옆 침대를 쓴 한국인 중...
D+28 어떤 사람 어떤 대화
5/8 폰페라다-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오늘은 저녁 얘기를 먼저 해보련다. 우연히 같은 숙소에 묵게 된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