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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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 | 봄동이
2025년 5월 30일은 두 가지 중요한 일이 있었다. 나는 조기대선 사전투표를 했고, 내 25년 지기 B는 딸을 ...
2025-10 | 배낭
5월 16일 산티아고 도착으로 나의 순례길 걷기는 오피셜리 끝이 났다. 원래 계획은 귀국하기 일주일이나 열...
D+36[완주(2)] 다른 의미의 완주
5/16 오 페드로우소-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길 완주 후기 첫 편은 다소 가라앉은 심정을 적었지만 그...
D+36[완주(1)] Execute Fearless Love
5/16 오 페드로우소-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도미토리 안에서 약간 들뜬 분위기...
D+35 어쩌면 시간이 지나야만 알 수 있는 것들
5/15 아르주아-오 페드로우소 며칠 전까지만 해도 비 때문에 힘들었는데 산티아고에 가까워질수록 화창한 ...
D+34 이해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5/14 팔라스 데 레이-아르주아 오늘 가는 길에 아주 맛있는 애플파이 집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심지어...
D+33 사회적 동물
5/13 포르토마린-팔라스 데 레이 까미노 초반엔 적어도 첫 한두 시간 정도는 혼자 걷는 날이 많았다. 하지...
D+31 난이도 최상
5/11 트리아카스텔라-사리아 오늘 드디어 사리아로 들어간다. 사리아는 산티아고에서 100km 조금 넘게 떨어...
D+32 No Vino, No Camino
5/12 사리아-포르토마린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더니 특이하게 커뮤니티 형식으로 하고 있었다. 조식을 하는 ...
D+30 이유 없이 힘든 날이 있지
5/10 오 세브레이로-트리아카스텔라 오 세브레이로에서 보는 일출이 아름답다는 얘길 들었다. 그래서 늦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