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철학] 당신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_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나는 마치 환상 속에 갇힌 어린아이처럼 진리를 찾아다닐 것이다. 어떠한 희생을 치르고서라도 기만당하...
2023_ 11
저번 달과 시작은 같네요 둘 다 응원하는 팀이 아닌 KT와 NC 플레이오프를 보면서 먹은 치맥.. 다음 시...
가장 미안한 존재
나에겐 생각만 해도 정말 미안한 존재가 있다. 요즘도 가끔 생각난다. 문 열리는 소리 들리면 꼬리를 흔들...
2023-10월
일단 맛있는 모코모코 소바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착한 누나가 사주심 ^_^ 커피포트에 보리차가 있는 줄 모...
MBTI에 대한 소고
정서적 공감이 따뜻한 감정의 힘이라면 인지적 공감은 따뜻한 사고의 힘이다. 아무리 감정이 불꽃처럼 일어...
가을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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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는 사람의 휴대폰을 보았다.
밤 10시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이었다. 지하철은 용산역에서 노량진역으로 향하고 있었다. 노...
2023 - 9
23시 맨유 경기를 앞두고 9월의 마지막 날인 것이 생각났네요. 경기 보면서 맥주를 좀 섭취할 예정이라 글 ...
[과학/인물]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_ 카이 버드, 마틴 셔윈 / 영화 「오펜하이머」 _ 크리스토퍼 놀란
지난 주, 오펜하이머 평전인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를 읽고 영화 "오펜하이머"까지 ...
2023 - 8
이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동창인 친구들과 거의 처음으로 술 먹은거. 이 날 초전도체 논쟁 3시간하고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