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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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구래역 카페 비움[BIUM]
김포 구래역 근처를 갔다가 커피가 몹시 마려워 카페를 찾아다니다 와인바 같은 고급진 느낌의 카페를 찾았...
영통역 수능디저트
사촌동생이 수능을 본다고한다 참어른으로써 뭐라도 해줘야겠다 싶어서 고민중이던 와중에 자주가는 카페에...
이케아 빈테르핀트 목마장식
이케아 갔다가 또 쓸데없는걸 샀다 빈테르핀트 목마 장식? 말 그대로 쓸데없다 근데 쓸데없이 내눈엔 영롱...
삼성 제습기 물통 깨짐
어제 갑자기 제습기에서 바닥에 물이 줄줄 흐르길래 아 뭐지 하고 자세히 보니 삼성전자 제습기 물통이 깨...
레고 40649 피규어
귀여워서 하나 샀음 뭔가 나 레고 원조 피규어요 하는 느낌? 레코 특유의 빨간 노랑이 섞여있는 가격은 7만...
휴대용선풍기 크레모아 핸디A 프롬비 빅팬 비교
너무 덥고 습한날이 지속돼서 휴대용 선풍기 하나 구매했다. 그냥 작은거 말고 큰거 구매했음 크레모아 라...
아지아 스마트 아이 전동 눈썹 면도기 리뷰
눈썹이나 구렛나루를 다듬던 필립스 전동 눈썹면도기가 떨어트려서 고장났다. 완전 분해가 돼버려 새로 샀...
풀리오 손마사지기
풀리오 손마사지기도 샀다 이로써 풀리오 풀셋 완성;;; 구성은 심플하다 기기랑 충전케이블 하나 끝 근데 ...
레고 60424 리뷰
나의 단짝은 때때로 레고를 만드는것을 좋아한다 근데 취향확고함 귀여워야함 시작 레고 60424의 박스는 작...
까르띠에 산토스 미디엄 리뷰
그래 나도 까르띠에를 차보자 산토스를 구매했다 영롱한 자태 보입니까? 역시 뭐든 언박싱할때 기분이 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