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어머니가 보내주신 택배 (이번 달 마감 4일 전, 단비)
어머님이 김장하기 전에 먹을 김치라며 바리바리 보내주셨다 남편이랑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이랑 계란도 ...
니가 지원해준다니 마다하지않겠다
미래에셋증권 안쓰고 방치였는데 해외주식 거래하도록 투자지원금 2만원 준다고해서 냉큼 해외주식 거래 텄...
긴축재정 운영중.
가을의 어느 날 주절거림. 행동을 빠릿하게 하고 더 많은 일들을 오케이 해보고 생각을 적게 하되 인간관계...
자기검열을.
나는 말수가 적은 편이다. 말을 많이 하면 에너지가 쭉쭉 달아 없어지는 날이 더 많다. 그런 나도 말들을 ...
나만의 질서를.
참 많은 부분을 이해받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 이해는 자신의 경험에 견주어 내밀어 준 손일뿐 변하...
눕라벨 가득에 건강 한스푼.
정말 오랜만에 노트북을 뚜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나에대한 고찰의 시간을 가졌는데 (눕라벨...
내가 두려워하는 것들이 사실일까.
# 내가 두려워하던 그것이 사실인가에 대해 요즘 생각을 자주 하곤 한다. 내 생각 감정 느낌 패턴에 항상 ...
내가 여전히 고군분투하고 있을 때
바다가 보이고 햇빛이 들어오며 편안하고 경쾌한 노랫소리와 따뜻한 커피. 사랑하는 막내가 옆에 앉아 같이...
근황이라고 적어봅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적어봅니다 벌써 2월 중순이네요 시간이 왜이리도 빠르게 흐르는지 이사를 핑계삼아 글쓰...
사는것보다 버리는게 힘드네
드디어 이사를 마치고 짐 폭탄에 뒤덮여 살고 있습니다 팬트리가 넓은 집에 살다가 수납공간 적은 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