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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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ER] 요시다포터 프리스타일 숄더백
지난 번 리뷰한 탱커 숄더백은 1년 넘게 잘 사용 중이다. 덕분에 포터에 대해 좋은 이미지가 생겨 다른 가...
[GRAMiCCi] 그라미치 루즈테이퍼드 릿지 팬츠 Black
90's 빈티지 그라미치 팬츠에 자주 손이 간다. 세월이 지나 익을대로 익은 색감과 편안한 착용감 때문...
최근 며칠 리뷰
아내와 함께 크리스마스 밤바람과 함께 트리 구경하고, 케빈이랑 홈파티 기장에 갈 때마다 들리는 '버...
[POTTERY] 포터리 울 스포츠 셋업
캐주얼하게 입을 셋업이 필요했다. 직업 특성상 정장은 종류별로 다 가지고 있는데, 편하게 입을 셋업은 없...
[A.P.C] 아페쎄 에밀리앙 레인코트 (Emilien Raincoat)
평소 하운드투스 체크무늬의 코트가 있었으면 했는데, 아페쎄에 괜찮은게 있어서 아내에게 사달라고 했다. ...
[POLO RALPH LAUREN] 폴로 랄프로렌 바라쿠다 코듀로이 자켓
미국 클래식의 대명사 폴로 랄프로렌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많은 옷을 찍어내면서 획일화된 디자인과 그냥...
[Barbour] OS 피치드 비데일 캐주얼 논왁스 자켓(세이지)
남자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바버를 나도 한 벌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인터네셔널 A7 자켓을 가지고 있...
[메시 유니폼] 22-24 아르헨티나 홈 어센틱 No.10 메시
지난 5월 '축구의 신'의 월드컵 우승을 기념하고자 아르헨티나 레플리카를 구매했었다. (아래 링...
[이강인 유니폼] 23-24 파리 생제르망 홈 ADV No.19 이강인
7월 11일 주문한 PSG의 adv 셔츠가 이제야 도착했다. 주문 후 약 40일만의 수령.. 이강인 선수의 PSG...
[new balance x PALACE] 뉴발란스 991 x 팔라스M991PLE (블랙 울트라 바이올렛) MADE in UK
두 번째 뉴발란스 991을 구매했다. (포르쉐 911을 출고하려 했으나, 돈이 약간 부족해서 뉴발란스991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