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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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L] 더블알엘 빈티지 파이브포켓 이스트웨스트 셀비지 진
더블알엘 의류를 차근히 구매하는 중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냅다 사지르고 싶은데 가격대가 있다보니 속도...
[The Vanishing West] 프리휠러스 601XX 1947 데님팬츠
오늘은 복각 데님팬츠입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복각'이라는 키워드는 늘 뜨겁습니다. 제가 좋아...
[LEVI'S® VINTAGE CLOTHING] 리바이스 LVC 데님 트러커 자켓 LOT559
리바이스의 LVC 데님 트러커 자켓을 영입했습니다. 이번에 영입한 자켓은 평소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해 ...
[SUGAR CANE & CO.] 슈가케인 1947 레귤러핏 스탠다드 데님
복각 데님이 각광받는 요즘입니다. 많은 패션 유튜버들이 소개, 전파하면서 복각 데님을 찾는 사람이 부쩍 ...
[ORDINARY FITS] 오디너리핏츠 5포켓 앵클 데님팬츠 코다마 OM-P020
알면 알수록 깊고 재밌는게 데님의 세계다. 복각데님부터 빈티지, 다양한 프리미엄 데님들을 접하고 입어보...
[Buzz Rickson's] 버즈릭슨 컴뱃 트로피컬 자켓 (버즈릭슨 정글퍼티그 자켓)
지난 두 번의 버즈릭슨 제품 리뷰에 이어서 오늘도 버즈릭슨이다. 버즈릭슨은 일본의 '토요 엔터프라...
[Buzz Rickson's] 버즈릭슨 MA-1 알버트터너 항공점퍼
전역한지 10년은 훌쩍 넘었지만 아직도 그 당시를 생각하면 ptsd가 올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orSlow] 오어슬로우 퍼티그팬츠 오리지널핏 2년 사용기 (무탠다드 퍼티그팬츠와와 비교)
나에게 데님만큼 손이 자주 가는 바지가 있냐고 묻는다면 '퍼티그팬츠'라고 대답하겠다. (하지만...
[LEVI'S] 리바이스 MIJ 1980's 501 (리바이스 블루탭)
일본에 살고 있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오사카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보통 여행객들이 많이 가는 정석(?) 루...
[Warehouse&Co] 웨어하우스 2ND-HAND 1101
오늘은 웨어하우스다. 데님을 좋아한다면 웨어하우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 본다. 오사카파이브 중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