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손녀들과 숲마실에서
지난 목욜 숲마실 갔을 때 이렇게 놀았어요~~ 칡잎을 서너번 접어 이빨로 잘근 씹은 후 펴서 무늬 관찰하며...
[1년 전 오늘] '식물이 사는 집' 참가 후기
할미의 숲마실
[5년 전 오늘] 손녀들과 숲놀이
해님 맞이~
해 뜨는 시간이 당겨져 예배 드리고 나오니 벌써 해님이 쑥 솟아 있다. 두리번거리며 집에 오는데 어! 여기...
생강나무잎으로~~
#40일차 #생강나무잎 #할미의숲마실 오늘은 손녀들과 숲마실 가는 날. 학교와 학원에서 힘들었던 시간을 잠...
아쉬운 걷기 기록
매일 팔천보 이상 걷기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쁜 5월이라. 좀 더 신경썼더니 2주간 목표를 달성했다고 이...
어제 만난 자연~
버려진 벵갈고무나무가지 물꽂이로 잘 크는 중~ 이 센스 좀 보소 텃밭의 작약
베스트셀러 에세이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베스트셀러 에세이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왜 내게 영혼을 준 것에 대해 ...
동네 작은 정원~~
동네 산책을 하다보면 정성껏 가꾼 작은 정원들이 있다. 오늘 만난 정원은 한 교회 교육관 앞 뜰인데 여러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 그림보다 사람이 남는 이야기
요즘 다시 책을 좀 들여다보고 있다. 그중에 눈에 들어온 책이 하나 있었는데,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