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경비원입니다
이 책은 참 아름다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이 쓴 산문이야.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경비원입...
[7년 전 오늘] 버려진 자연물을 새롭게~
할미의 숲마실
[11년 전 오늘] 야나가와에서
노을 산책
민들레 씨 줄기와 지는 해를 함께~~ 어제 퇴근 후 쉬다가 노을뷰를 보면서 냇가 둑길을 걸었습니다. 노을뷰...
[도전100독-24]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김 패트릭 브링리 2024년 1월9일에 읽고 이번에 다시 읽은 책...
독서모임/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경비원입니다
6월의 독서모임은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책 내용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
꼬마 친구들의 시장 탐방
어제는 5세 친구들과 가까운 농수산시장에 다녀왔어요. 요즘 '우리 동네'에 대해 알아보고 있거...
일일초~~
2년 전 가을, 일일초와의 인연이 시작되었어요. 시댁 형제들과 단풍놀이 갔다가 한 마을에 들어섰는데 여기...
[2년 전 오늘] 오제습지 새벽 물안개~
[4년 전 오늘] 목련열매로 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