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노랑 카라~
어제 출근해서 바로 꽃들과 인사 나눴어요. 금욜 물 흠뻑 주었고 주말에 비가 좀 와서 고개 숙인 녀석은 없...
[2년 전 오늘] 텃밭 백합& 골목 정원~
할미의 숲마실
[3년 전 오늘] 이렇게 사랑 받아도 되나요?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패트릭 브링리
사랑하는 형의 죽음 이후에 "운 좋게 얻은 전도유망한 직장이 있는 마천루의 사무실로는 더 이상 돌아...
[1년 전 오늘] 김용철, 온수리교회 스테인드글라스 만들어(공유)
[2년 전 오늘] 0614 손녀들과 숲마실
[1년 전 오늘] 주말 딱새 탐조~~
오늘 새벽에 만난 새. 새소리는 익히 들었는데 실물은 처음 봅니다. 하 목청껏 노래 하기에. 다가 가니 나...
굴포천천히를 다녀와서
오래 전부터 한 번 가고 싶었던 굴포천천히 친환경축제에 다녀왔습니다. 행사의 첫 인상은 굴포천의 좋은 ...
비설거지
기다리던 비가 조금씩 내리네요. 얼른 꽃밭으로 가서 매발톱 씨앗을 잘랐어요. 얼마나 씨를 많이 맺는 지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패트릭 브링리 리뷰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패트릭 브링리 저 도전 100독 선정도서 리뷰 AII the Beau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