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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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저기 갈래?
고된 밥벌이에 이상한 병이 생겼다 내 짝지가. 가자 병. 갈래 병. 티비에 어디 좋은데만 나오면 우리도 갈...
백숙이 아니라 보양식이야
이 건물 중년 4인방이 밥벌이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는 중인데. 걸려있는 현수막을 보고선 언니에게 단톡이 ...
자기만의 집
전경린이라는 작가는 많이 들어봤는데 소설은 처음 읽어봤다. 예전에 나왔던 게 재발행된 모양. 그래서 내...
16명 들어갈 숙소 어디 없나요
아버님 생신으로 시댁에 갔을 때 추석 여행 얘기가 나왔다. 올 추석은 역대급으로 길기 때문에 다들 해외 ...
과연 좋은 스승인가요
스승의 날이라고 하여 대접받을 만큼 진정한 스승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참 스승이라기보다 현실은 ...
원피스형 수면 홈웨어 여자잠옷
주원쌤입니다 :) 요즘처럼 기온이 확 올라가는 시기가 오고 있는데, 잠잘 때 뭘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
양꼬치엔 칭따오지
한 학교가 시험이라 뒷타임 아이들을 땡겨 간만에 조기 퇴근한 월요일. (그래봤자 밤 9시 다 되어 가지만....
메론킥찾아 삼만리
저번에 하동 여행 갈 때, 편의점 있는 휴게소에 짝지가 들르길래, 차에 널름하니 앉아서는 9세 아들에게 메...
스트레스 vs 디저트
애를 써도 잘되지 않을 때가 있다. 고등 넷 중등 넷, 나에게 할당된 학교 아이들의 시험을 준비시키고 첫 ...
지팡이와 주머니 소환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건물 유일한 어린이인 9세 아들에게 무얼 받고 싶냐 물으니.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