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287)마음가꾸기-#길이 참으심

2025.06.21

끝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터널 속에 있는 것 같던 날들이 수년 간 계속 되었고 스스로는 몸을 움직여 무엇...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