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마음 - p194
마음대로 해 마음먹은대로 해 마음이 시키는대로 해 마음은 무엇일까? 마음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마음...
은행 나무 그리고 - p193
가을이 오면 단풍구경을 가야 한다는 압박감일끼? 가면 좋겠다는 바람일까? 가을 단풍잎 중에 노란 은행잎...
흔들리는 갈대 – p192
사람은 자기 유리한 쪽으로 생각을 하는 생각하는 동물일까? 사람은 자기가 본 적 없이 들려지는 소문을 자...
멋진 아저씨 –191p
이동식 화장실 축제여서 사람이 많아 화장실 줄이 길다 남자 화장실 줄은 그냥 들어가면 되는데 여자 화장...
깊이 생각하면 –190p
깊이 생각하면 못 보던 것이 보일까? 깊이 생각하면 캄캄함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게 될까? 깊이 생각하면 ...
#38.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사랑은 대신 죽는거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
불빛 하나 - p188
캄캄하고 처음 가보는 낯선 길에선 근처에서 반짝여 주고 있는 반딧불도 힘이 된다. 마음이 컴컴해 질 때는...
손목 시계 -p189
내가 무관심해도 자기의 일을 잘 하고 있는 그것도 아주 정확하게 쉬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기다린다 마음이 즐거울때까지 -p187
예상 했던 시간보다 늦어지거나 길어지면 걱정이 앞선다 기다려보면 별일 아닌데 내가 생각하는 하는 것이 ...
#37. 거룩한 것은
소중한 것은 함부로 자랑하지 않는거야 소중하니까 꼭꼭 숨겨야해 소중함의 가치를 아는 자에게 줘야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