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춘란(春蘭), 쌍두화
3월 4일 어젯밤에 시내에서 친구들 번개모임이 있어서 가볍게 입고 나갔다가 늦은 밤에 귀가하는데 바람이 ...
북유럽여행, 코펜하겐에서 오슬로까지 DFDS 크루즈
8월 7일 오후 여행사에서는 북유럽 5개국이라고 했지만 덴마크는 잠깐 밟아보고 1개국을 봤다고 하면 그만...
삼월삼짇날 장담그기
3월 3일 일주일 동안 날이 풀렸는가 싶더니 다시 추워지며 강원도는 폭설 주의보까지 내려지는 이상 기온이...
황열기낚시, 임원항 황금마차호
2월 25일, 중조기, 임원항, 황금마차호 우현 선미, 황열기 카드, 빈작 수준12마리 전날 장호항에서 대구낚...
Antisocial, 반사회적
학교 다닐 때 선생님 말씀 중에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두 가지가 있었다. 칠판에 음계를 적어놓고 음...
어머니의 꿈자리
어머니와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 보면 항상 아버지와의 과거사로 끝을 맺는다. 말씀이 "내가 자식 육남...
북유럽여행, 덴마크 코펜하겐 뉘하운(NYHAVN)
8월 7일 오전, 덴마크 코펜하겐 전날 자정이 다 되어 어디가 어딘지 사지분간이 되지 않는 깜깜한 밤에 호...
입춘, 우수 지났는데 춥다
설 쇠고 월요일 화요일 이틀 동해안으로 겨울의 진미 대구와 황열기 낚시를 위해 예약을 했으나 바람이 몹...
94세 어머니의 손맛
요즘은 하는 일없이 하루하루가 참 빨리 간다. 그러면서도 엄청 게을러진 것 같다. 그렇다고 TV에 잡혀 ...
을사년 설날, 노년의 다짐
갑진년 섣달그믐이 지나고 을사년 원단(元旦)이다. 아직 마음은 이팔청춘인데 벌써 손을 놓았다는 것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