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출처
알로에 되살리기, 알로에보습제 알로에주스
재작년인가 성화를 내더니 전혀 관심이 없기에 버리기는 아까워 방치 모드로 살려 두었다. 알로에베라는 식...
늦은 봄나물, 두릅 머위 초벌부추 엄나무 오가피
일주일 전에 겨우내 묵힌 밭에 갔다. 매화는 벌써 지고 보잘 것 없었지만 머위 새순을 뜯기 위해서였다. 우...
추억의 번데기
번데기라고 썼다가 순간 번대기인가 하는 착각이 들어 이제 단어도 제대로 생각나지 않는 때가 되었구나 싶...
번개처럼 빠른 봄, 코딱지만한 마당에다 여름채소
10일 전만 해도 벚꽃으로 온 동네가 전부 분홍이었는데 기온이 오른가 싶더니 지난주말 시샘이라도 하듯 비...
북유럽여행, 경이로운 풍경의 브릭스달 빙하
8월 9일 오후 일정 오후 일정이라고 하기에는 벌써 오전 중에 하루를 다 끝낸 것 같다는 느낌마져 드는 브...
북유럽여행, 올덴(Olden)에서 브릭스달(Briksdal)
8월 4일 4일차 오전 일정 게이랑에르에서 작은 배를 타고 보트 트립을 마치고 휴양지인 헬레쉴트(Hellesyl...
북유럽여행, 게이랑에르 피오르 보트 트립 (Geiranger Fjord Boat Trip)
8월 9일, 북유럽여행 4일차 어제 일곱 시간을 버스를 타고 와 11시쯤에 암막 커튼을 치고 잠들었다. 그때까...
팔꿈치 엘보
몇 해 전에 낚시터에서 손바닥을 모기에게 물려 사정없이 박박 긁었더니 엄지손가락이 "방아쇠증후군&...
진달래 동산에는 강이가 산다
아리를 앞세워 뒷동산 진달래를 보러 갔다. 지금쯤 진달래는 흐드러지게 분홍으로 산을 물들이고 있을 터였...
폭싹 속았수다, 눈물 펑펑 웃음 팡팡
식목일, 종일 비가 내린다. 마당에 봄꽃이 흐드러지고 새싹들이 움 트는 날 모니터 앞에 틀어앉아 울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