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출처
『ただ好きと言えたら (그저 좋아한다 말할 수 있었다면)』 - KERENMI & 아타라요 { あたらよ} (2023) 가사, 번역, 독음, 해설
指先から溢れてく 유비사키카라 아후레테쿠 손끝에서부터 흘러넘치는 想いを文字に閉じ込めていくの 오모이...
미세먼지 개싸갈거
전기구이 통닭과 토마토의 조합 = 환상 뭔가 속 괜찮아지고 먹었던 첫 음식인듯,,,, 이거 한마리 쌉...
멋쟁이의 삶이란 이런걸까
블로그 쓰러 온 이유... 진즉 안경을 맞추고 싶었으나,,,, 건강이슈로 2월21일이 되어서야 안경사러 옴,,, ...
항생제 싸갈거
그거 아세요 아프면 삶의질 하락 레전드입니다... 지금은 살만해져서 짱구도 보고있어요... 이제 블로그를 ...
잠이안와서 끄적
지독힌 감기탓에 잠도 안 오는 김에 블로그 쓰려고 들왔네요.. 요즘 식단하는중 (사유: 몸뚱이가 썩음) 병...
해비버쓰데이 IN 경주바리
생일을 맞아 으니와 노을진 캠핑장에 가려 했으나,, 우우우 그래서 경주로 결정 계획변경 탓에 미리 기차를...
( ᷇֊ ᷆ )
게을러서 지송 (대구리 박고 시작) 한 사진을 찾다가 편지함까지 열게 되었는데 친구들한테는 그저 웃기다...
Thirty
을 맞이하여,,, 정리하는 12월의 기록 레고 얼마나 험하게 잤으면 아침에 일어나 거울보는데 바지가 미친듯...
서른
을 맞이하여 미뤄두었던 기록 정리 11월의 기록 위키드 내용 1도 몰라서 볼 생각도 없었는데 에어가 보러가...
굄 :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
갓 볶은 은행은 정말 맛있습니다. 식으면 절레 엄마가 중바지도 아니고 그게 뭐냐고 했는디 이 바지 이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