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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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번째 이월 첫째 주
하루의 미용 후 인간을 쉽사리 용서하지 않음 이슈와 인간의 지침 이슈로 사진이 많지 않은 주.. 원래 퇴근...
2월 첫째 주
3rd, Mon 한 시간도 자지 못하고 기상. 배도 아프고 이런저런 이유로 잘 못 잤음. 강의 시작하는 날의 부...
열다섯 번째 일월 다섯째 주
부숭부숭하니 귀여운 앞 통수로 시작! CM이 집에 왔던 날. 지 빼고 재밌는 거 할까 봐 꾸벅꾸벅 졸며 동...
1월 다섯째 주
27th, Mon 오랜만에 둘이 하루 종일 붙어 있는 날. 드라마 <악귀>는 굉장히 신기하다. 다른 작품에...
열다섯 번째 일월 넷째 주
요새 전보다 잦은 주기로 하루 목욕 시키는 중 목욕을 싫어하는 하루는 나를 좋아해야 할지 싫어해야 할지 ...
1월 넷째 주
20th, Mon 피곤한 날이 예상될 때는 공동현관을 나와 바깥으로 첫발을 디디며 입 밖으로 “오늘도, 좋은, ...
열다섯 번째 일월 셋째 주
시츄는 정말 귀엽다 가만 코와 가지런한 손 그중에서도 우리 하루는 유독 귀엽다 새침데기 같으니라고 오랜...
1월 셋째 주
13th, Mon 대중교통 매너는 다 어디에 갔다 버리셨나요 여러분? 제발 통행로에서 갑자기 멈추지 마세요. ...
열다섯 번째 일월 둘째 주
밥상 사진 사이드에 걸린 하루 귀여운 뒷다리 정말 너무 귀여워 씻고서 보-송 정말 예쁘게 생겼어 왜 우수...
1월 둘째 주
6th, Mon 아직 학생들도 나도 서로를 알아가는 시기. 이 시기에는 누군가 힘차게 나서서 대답을 해주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