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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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넷째 주
24th, Mon 드디어 이번 달의 마지막 주가 밝았다. 신교재 준비를 병행해서 그런가 이번 달은 엄청 휘몰아...
열다섯 번째 이월 셋째 주
신 교재 분석과 첨삭 등의 이유로 너무 바빴음 그리고 하루가 유독 인간에게 곁을 두지 않음 이슈로 이번 ...
2월 셋째 주
17th, Mon 이번 주는 예감이 좋다! 좋은 한 주가 될 것 같아. 물론 네시 즈음까지 잔업하고, 일곱시에 일...
열다섯 번째 이월 둘째 주
우리 식사할 때는 늘 반상 밑을 지켜주는 반상 대장 하지만 내가 알아차리는 건 싫은 모양 자다 일어나서 ...
2월 둘째 주
10th, Mon 날이 꽤 많이 풀렸다. 이번 주말에는 약속이 많으니 어제 저녁에 일을 많이 해뒀어야 했는데. ...
열다섯 번째 이월 첫째 주
하루의 미용 후 인간을 쉽사리 용서하지 않음 이슈와 인간의 지침 이슈로 사진이 많지 않은 주.. 원래 퇴근...
2월 첫째 주
3rd, Mon 한 시간도 자지 못하고 기상. 배도 아프고 이런저런 이유로 잘 못 잤음. 강의 시작하는 날의 부...
열다섯 번째 일월 다섯째 주
부숭부숭하니 귀여운 앞 통수로 시작! CM이 집에 왔던 날. 지 빼고 재밌는 거 할까 봐 꾸벅꾸벅 졸며 동...
1월 다섯째 주
27th, Mon 오랜만에 둘이 하루 종일 붙어 있는 날. 드라마 <악귀>는 굉장히 신기하다. 다른 작품에...
열다섯 번째 일월 넷째 주
요새 전보다 잦은 주기로 하루 목욕 시키는 중 목욕을 싫어하는 하루는 나를 좋아해야 할지 싫어해야 할지 ...